• 최종편집 2024-07-23(화)
 

전북 부안군에서 4.8 규모의 강진이 발생했다. 이번 지진으로 인해 건물 벽면 균열, 창문 파손 등의 피해가 발생했으며, 일부 학교가 휴업하는 등 지역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.

부안지진0.jpg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[지진 발생 위치=기상청제공]

기상청에 따르면, 이번 지진은 2024612일 오전 82649초에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에서 발생했다. 진앙은 북위 35.70, 동경 126.71도로 확인되었다. 지진의 규모는 4.8로 측정되었으며, 진도는 로 나타났다.

 

소방청에 따르면, 이번 지진으로 인해 벽면 균열 3, 창문 파손 등의 피해가 접수되었다고 밝혔다. 또한 4개 학교가 휴업 조치를 취했으며, 일부 버스와 승용차가 흔들리는 등 광범위한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.

 

한편,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, 지진으로 인한 시설 피해와 주민들의 불편이 상당했던 것으로 보인다. 전문가들은 이번 지진이 부안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는 최고로 평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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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안 지진, 전국을 흔든 4.8 규모 강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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